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– 캐나다한인여성회(KCWA)에 쌀 18포를 전달

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는 5월 6일 오후 캐나다한인여성회(KCWA)를 방문하여 김은주 사무장에게 쌀 18포를 전달했다.

김은주 사무장은 “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의 온정에 감사하며 2주 단위로 기부물품을 모아서 특별히 가정폭력으로 고통받고있는 동포들에게 전달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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